STINGER
2017년 6월, 국내 최초 후륜 구동의 스포츠 세단, 스팅어와 만난 스틸러 아이웨어 이야기.
전혀 다른 분야의 두 브랜드와 두 모델이 만나 탄생한 스팅어 콜라보레이션은 스틸러에게 신선한 영감을 준 계기였습니다.




























기아 자동차의 새로운 행보를 알렸던 스팅어는 스포티한 주행성능과 패스트백 형태의 외관 디자인이 적용된 완성도 높은 모델로

전면부와 후면부에 기아 로고 대신 스팅어 전용 엠블럼이 적용되어 한층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함께 최상급의 주행 성능, 첨단 편의사양 다방면에서 최고의 상품성을 자랑합니다.


































































그런 스팅어의 출시에 맞춰 스틸러가  다른 스팅어를 탄생시킵니다.

 스틸러의 스팅어는 국내 유수의 브랜딩을 담당하는CITRUS(시트러스디자인 에이전시와 공동 개발로  7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이번 프로젝트는 스포츠성을 가지고 있는 자동차의 성격에 맞춰 드라이빙 프레임인 에비에이터 스타일로 출시 되었습니다.

































기아차의 아이덴티티인 호랑이 그릴의 디테일을 프론트 전면부와 엔드피스 부분에 적용 시킨 스팅어는 메인 컬러의 흑니켈 컬러 도금으로 

고급스러운 컬러마감과 스틸러만의 메탈 가공법으로 제품의 디테일과 완성도를 하였습니다.


























































이슈가 되었던 스팅어의 패키지는 블랙의 스팅어와 스틸러의 로고가 각인되어 이전과 차별화를 새로운 패키지로 출시되어 상품성과 가치를 더욱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