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ON DESIGN X STEALER

    한글날(2018.10.09), 두 브랜드의 만남을 공개합니다.

    [쓰고, 쓰다(WEAR, WRITE)]
    ‘쓰고, 쓰다’는‘쓰는 것’에 대한 두가지 의미를 나타냅니다.
    하나는 펜이나 연필과 같은 도구로 종이 따위에 글을 쓰는 것을 의미하고,
    또 다른 하나는 어떠한 물건을 얼굴에 걸거나 덮어쓰는 것을 뜻합니다.
    윤디자인과 스틸러는 글자와 아이웨어라는 전혀 다른 카테고리 안에서
    ‘쓰고, 쓰다’라는 주제로 새롭고 크리에이티브한 발상을 전개해 나갑니다.
    ‘쓰는 것’에 대해 다르지만 같은 두 브랜드의 협업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임팩트 있는 결과물들을 그 누구보다 베이직하게 보여줍니다.

    한글 폰트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타입,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을 이끌고 있는
    서체 디자인 그룹 YOON DESIGN과 STEALER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우리나라의 한글 타입을 아이웨어에 적용하여 기존에 없던 폰트가 표현이된
    새로운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 SHAPER(OPT) 'ㅇ' 셰이퍼

    윤명조의 자음 [ㅇ]의 형태를 모티브로 한 옵티컬 디자인. [ㅇ]의 상투 형태를 브릿지 디자인에
    적용하였으며, 3MM의 판이 림 상단 전체적으로 이어져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음 [ㅇ]의
    곡선적인 특징을 림 정면에 적용하여 변칙적인 라인을 보여주며 윤명조 [ㅇ]의 형태를 더욱 강조하였습니다.
  • SHAPER(SUN) 'ㄷ' 셰이퍼

    윤명조의 [ㄷ]의 형태를 모티프로 한 선글라스 디자인. [ㄷ]의 실루엣과 두께 변화를 프레임
    외곽에 적용하면서 안구 쉐입은 부드럽게 변화시켰습니다.
  • 1. SHAPER(CON) 'ㄴ' / 2. SHAPER(CON) 'ㄷ'

  • SHAPER(CON) 'ㄴ' 셰이퍼

    브릿지 양 옆으로 얇은 프레임이 연결되어있어 안구 상, 하단 프레임의 비워진 공간을 연출하였습니다.
    SHAPER (CON_ㄴ) 윤고딕의 자음 [ㄴ]을 모티프로 한 일체형 렌즈의 컨셉 선글라스.
    렌즈 전면에는 [ㄴ]을 형상화한 메탈 프레임이 나타나며, 윤고딕 서체의 특징을 강조하기 위해
    제품의 전체적인 느낌은 직선적인 실루엣이 두드러지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 SHAPER(CON) 'ㄷ' 셰이퍼

    윤고딕의 자음 [ㄷ]을 모티프로 한 일체형 렌즈의 컨셉 선글라스. 렌즈 전면에는 [ㄷ]을 형상화
    한 메탈 프레임이 나타나며, 윤고딕 서체의 특징을 강조하기 위해 제품의 전체적인 느낌은
    직선적인 실루엣이 두드러지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